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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내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한 15개 시,군 영상대책회의

기사승인 2020.03.02  06: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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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3월1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도지사와 15개 시군 시장 군수 외 관련 공무원이 참여하는 영상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충남도는 3월1일 코라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한 15개 시군 시장과 군수 및 담당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코로나19 대응 영상회의'에는 양승조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과 군수, 도 실원 본부장, 도와 시군의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가 추진 중인 방역 대책 및 방역 지원 현황을 보고하고, 천안, 아산시 등이 대응 상황을 설명한 뒤 토론,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도내 코로나19 발생 현황은 1일 오전 12시 기준 의사환자 3747명으로 이 가운데 확진환자는 75명이며 249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177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도는 확진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인된 이동 동선을 따라 접촉자를 파악하고 이용 식당, 가게 등에 대한 소독 및 폐쇄 등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천지 관련해서는 중앙방역대책본부를 통해 명단을 확보하고, 총 6560명의 도내 신천지 신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유증상자에 대해 감염병 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도는 이날 시,군 회의에 앞서 열린 국무총리 주재 '중앙사고스습본부 영상회의'에서는 천안 확진환자 급증에 따른 인력 및 물자 지원을 요청했다.

도는 현재 천안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방역관, 통제관, 역학조사관, 조사요원 등 총 80명의 대응인력을 가동하고 있으며 천안21세기병원의 경우 의료진 확진자가 2명 발생해 긴급 방역 및 일시 폐쇄 조치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전인교육 webmaster@ihumanc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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