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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글날 앞두고 국어책임관 격려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19.09.22  1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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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9월 19일 제573돌 한글날을 앞두고 각 부처의 국어챔임관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9월 19일(목) 세종청사 인근에서 김용삼 제1차관 주재로 중앙행정기관 국어책임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573돌을 맞는 한글날을 앞두고 중앙행정기관의 국어책임관들을 격려하는 한편, 현장에서의 공공언어 개선 모범 사례를 소개하고 쉬운 공공언어 쓰기 및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활성화에 대해 협조 요청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어책임관은 2017년 '국어기본법' 개정('17. 9. 22.)에 따라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의무적으로 지정하도록 된 해당 기관의 국어의 발전과 보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직책으로 ▲ 쉬운 공공용어의 개발과 보급, ▲ 소속 직원들의 국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 국어사용 환경 개선 시책의 추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김용삼 차관은 “국어책임관은 각 기관의 공공언어 개선과 쉽고 바른 언어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므로 그 책임이 매우 크다. 또한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운영을 통해 특정 전문 분야에서 사용되는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개선하여 국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인교육 webmaster@ihumancom.net

<저작권자 © 전인교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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