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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기 맞은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

기사승인 2019.07.04  12: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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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여름방학, 7.28~8.3, 8.4~8.10, 2차에 걸쳐 각 6박7일간 개최

   
2019년 여름방학 제40기 '청소년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이 7월28일~8월3일, 8월4일~8월10일 2차에 걸쳐 각 6박7일간 개최된다.

 

국내 청소년 명상캠프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 명상’이 2019년 여름, 40기를 맞이한다.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 중 초등학생(3학년 이상)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 캠프는 1999년 제1기 캠프를 시작해 올해로 20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참가 학생 수는 2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캠프를 주최하는 전인교육센터(원장 이경재)측은 청소년 인성캠프 20주년을 맞아 서울, 경기,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진주 등 전국 순회 학부모 인성교육 세미나 및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경재 원장은 “20년간 변함없는 성원 속에 캠프가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프로그램의 탁월한 효과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00년대 이후  명상의 효과가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영국, 호주 등 서구 선진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청소년을 위한 인성교육으로 명상의 적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마음빼기 명상은 우리나라에서 16년 이상 초•중•고등학교 교과융합수업, 창의체험활동, 방과후활동, 자유학기수업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되며, 자존감, 자기조절능력, 소통과 배려심, 집중력, 창의력 등의 효과가 검증되어왔다. 

2018년도에는 중학생용으로 개발된 ‘스스로 깨닫는 인성교육 마음빼기 명상교실’ 프로그램이 교육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 명상' 프로그램 중 물놀이 활동 모습.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명상’의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각각 맞춤형으로 개발된 명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발달단계와 흥미에 맞는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접목해 구성된다. 학자와 교수, 전문가들에 의한 지속적인 효과 연구가 이뤄지며,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을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또한 20년간 축적된 캠프 진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신나는 캠프를 위해 아이들을 24시간 세심하게 케어한다. 전문 보건교사와 영양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의 건강과 위생을 보살피고, 풍부하고 영양 있는 식단을 관리한다.

이번 40기 여름방학 캠프는 7월28일(일)부터 8월3일(토)까지, 8월4일(일)부터 8월10일(토)까지 1, 2차로 나뉘어서 각 6박7일간 개최된다. 장소는 여성가족부로부터 8년 연속 최우수 청소년수련시설로 평가된 ‘진실되게 하는 지리산유스캠프’(남원시 주천면)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 3년부터 중학교 3년까지고, 참가비는 50만원이다. 신청은 전인교육센터 홈페이지(www.meditationhrd.com)에서 가능하다. 더 자세한 문의는 전인교육센터 청소년교육팀(041-736-1261~2)으로 하면 된다.

 

   
2019 여름방학, 40기 '청소년 인성캠프 마음빼기 명상' 포스터.

 

 

 

 

전인교육 webmaster@ihumancom.net

<저작권자 © 전인교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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